안녕하세요.
킬약 입니다.
어제 난생처음
'패밀리 레스토랑'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서가앤 쿡'을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친구여친,친구여친의 친구,그리고 저
어라? 뭔가 이루어 질듯한 멤버죠?
죄송합니다.
상대방과 저 둘다 서로가 서로에게
'별로'였나 봅니다.
일회용 인연 이 되어 재밌는 스토리가 없네요.ㅎㅎ
서가앤 쿡을 처음 가본다.
라는 저를 완전 촌 사람 취급하는
경기도 부천의 거주하신 3분입니다.
저는 변론을 했죠.
가볼 기회도 없고, 어디에있는지 모른다!
나는 다양한 메뉴를 싫어한다!
우선 제가 낼게 아니니 따라갔어요.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은 메뉴 구성이였어요.
우리는 커플세트 하나
볶은밥+파스타
그리고 메뉴 하나더! 꼬기 샐러드를 시켰어요.
아! 음료는'청포도에이드,레몬에이드'
이렇게 시켰는데요!
4명에서도 2개가 넘치는 양이 였어요!
먹을때는 항상 잘먹어요 저는!!!ㅋㅋ
우선 다 싹싹 먹고!
(핥은줄 알았을거에요ㅋㅋ)
이제 솔직 후기 들어갈께요.
음식 먹을때는 낫배드 낫배드 였어요
와~! 맛있다!!! 는 아니였어요.
메뉴 선택의 고민이 있을때
먹으면 실패하지 않는 맛!
이라고 표현할게요...
그런데 계산대에 갔을때.
6만얼마를 계산했는데요!
돈 아까웠어요!!
무언가 할인 할 수단이 있었으면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전혀 몰라요 ㅎㅎ
가성비가 좋지는 않은 맛이였어요.
물론 파스타 전문점이 아니였고
스테이크 전문점도 아니였고
볶은밥 전문점이 아니였어요.
저는 어제도 확신했어요 음식은
딱 정해진 메뉴
그리고 음식을 파는곳을 가야겠다.
앉아서 주문받는 부담스런 서비스
도 사실 이제는 불편하네요 ㅠㅠ
서비스를 판매하는곳
보다는 음식을 판매하는곳
이 더 좋은 저녘식사가 되는거 같아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 장점은 웨이팅이 생각보다 짧았어요.
한창 저녘시간에 갔는데 5분여 기다렸어요.
편한건 편하니깐!^^
주소: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8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