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desk입니다~
여러분! 늦은 시간에도 안자고 계실 여러분 사실 지금은 거의 HP19(하드포크 19)로 인한 스팀잇에 축제 분위기 인데요.
저도 @vimva님의 글에 reply를 하고 난 뒤 제 블로그를 보고 말았죠.
맙소사!!!
이건 말도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너무나 행복한 나머지 잘려고 했던 마음을 접고 시를 한편 쓰고 자기로 하였습니다.
Let's party tonight!!
음... 조금 진정하도록 하구요. 늦은 새벽이지만 '축제'라는 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축제
펑펑 여기저기서
머리 속 뉴런이 축제를 벌이고
쿵쿵 오르내리락
내 마음 속 악마가 축배를 든다
오늘은 마시자 그리고
내일은 다시 현실로 돌아오자
다짐하는 머리와 이미 만취한 마음이
이 축제를 음미한다
빠른 속도로
이 불빛이 서쪽으로 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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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보게될 광경에 놀랄 다른 스티미언 분들도
오늘 하루는 스티미언 여러분도 같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앞으로는 보팅의 퍼센트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아요
많은 고민이 동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높은 보상을 계속할 수 있는 건 아닐테니깐요.
이상으로 @kidesk 였습니다.
아 참! 저의 다른 창작시는 여기서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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