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아는 소심한 복수시리즈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소심한 복수는 사천훠궈!!
이 식당은 맛에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함께 있는
아주 큰 규모에 멋진 식당입니다.
므흣~~ 절 욕하지 마세요!! 내가 만든게 아니고 전 모르고 주문했습니다. 아니 소고기를 두른 미인이라니~~~
소고기 먹기를 모두 주져했지만 희생과 봉사 정신이 철저한
카카가 고기를 하나하나 탕속에 넣어줬답니다.
위에 그분이 나오기전 사진입니다. 한쪽은 매운탕(고추1개)짜리고 옆에 버섯탕입니다. 여기가 사천훠궈라 고추 3개짜린 다음날 화장실에서 살겠다는 각오로 주문해야 합니다.
매운 훠궈엔 역시 천엽입니다. 제가 아주 즐깁니다.
뜨거운 탕속에 10초만~~ 더 지나면 질겨서 못 먹습니다.
입구쪽 이게 식당 복도입니다. 중간중간 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술을 좀 마신 관계로~~~ 패쓰~~~
어때요?? 식당이 무슨 산 속에 있는덧고 아니고 나무도 울창합니다.
나머진 사진만 감상!! 제가 이 식당에 처음와서 잘 몰라 이것저것 설명이 안됩니다. 보는 재미는 알아서~~
이정도 불친절한 소개를 해야 소심한 복수 아닌가요?
오호~~~ 절 엄청 반기는 군요
옆에 의자가 있는데 앉기가 부담스러워서 참았습니다.
이건 엄청 큰 북입니다. 한번 때려 봤는데 역시 크기만큼 소리가 웅장합니다.
어떻습니까??? 이런곳에서 맛있는 중독성 있는 훠궈와 멋진 볼거리~~~ ㅋㅋㅋㅋ 부럽죠?? ㅁㄹ!!
우리 먹는 즐거움 여기서 한번 느껴봐요!!
선착순!! 청도 오시면 제가 쏩니다~~
308 Chang Jiang Zhong Lu, Huangdao Qu, Qingdao Shi, Shandong Sheng, 중국 266520
[소심한 복수] #20 훠궈는 사랑이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