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이벤트 좀 했던 카카 2020년을 맞아 다시 돌아왔씀다.
2020년 첫 이벤트로 올해 50번 정도는 할까 합니다.
아주 어렸을때 뽑기한번 안해본 사람 없는데~~
시골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에서 친구녀석이 공부는 못해도
뽑기는 노력을 통해 왕이된 녀석이 있었다.
그놈은 뽑기판에서 좌로 몇번 아래로 몇번 이렇게 뽑으면
위에 대왕붕어를 잘도 쭉쭉 뽑아댔습니다.
문방구 할아버지에 천적인 놈 ㅋㅋㅋ
이게 누적인지? 아니면 이번달에 쓴건지 잘 모르겠는데
엄청 많이 썻다는거.. 사실 난 새발에 피!!
몇분 엄청난 중독성을 가진 분들이 계신데 ㅋ 존경합니다.^^
왜?? 이벤트를 갑자기 하냐고??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것
요즘 우한폐렴으로 마음이 조금 심란한데 작은 재미라도~~
그냥 하고싶어 하니 따지지 말고 주사위 돌리기에 집중!!
자!! 그럼 내일밤 봅시다.
당첨되면 내가 알아서 보팅하고 뱃지 보내고 포스팅에 보팅도하고
댓글도 알릴 예정임.
고맙고 사랑하고 축복한데이~~ - 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