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합 투자자 @kibaek입니다. 저는 요즘 비트코인 거래에 푹빠져 있습니다. 워낙 거대한 조단위 마켓이다보니 차트도 상대적으로 정직합니다. 물론 우따거가 넥타이 풀면 또 장이 어려워지는 형국으로 갈 수 있지만 당장의 앞날은 예측하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요즘 솔찮이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작은 수익이지만 복리로 얻게 된다면 예를들어 하루 5%씩 100번만 쌓는다면 원금의 171배입니다. 비트코인을 통하여 작은 수익이지만 들어가야할 때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먹고 나온다면 당신은 어느덧 람보르기니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요즘 신기가 들었는지 자리마다 탁탁보이고 제대로 들어가서 제대로 먹고있습니다.
어느정도 주식 부동산 채권 ETF 등의 투자와 코인 투자까지 병행하다보니 투자하는 안목이 생긴다고 할까요? 걍 딱보면 모르나. 하면 다른사람들은 모르곘다하지만 저는 보입니다.
그것은 거래량과 차트의 형상에서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본문으로 넘어가시져
지금 비트코인 차트를 보자면 너무나도 쉽습니다.
누가봐도 4자리인 1만달러 목전에 두고 한번은 떨굴거라고 누구나 생각했을겁니다. 혹시 비트코인을 9500이상에서 시원하게 매수해서 존버하셨다면 전업투자쪽은 가시지 않는것을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비트코인은 4월초부터 정말 한번도 쉬지 않고 올라왔습니다.
주식이든 어떤형태의 투자를 해본분은 알겠지만 가격이 오른만큼 차익실현 매물과 쉬어가는 자리를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전진운동과 후진운동을 반복하며 추세를 형성해 가지고 시장은 그렇게 매수매도의 수급이 만나서 위아래로 퉁기는 모양새를 그립니다. 그런의미에서 한번도 쉬지 않고 오른 비트코인은 꼭 쉬어가는 자리를 필요로했고 바로 9700에서 시원하게 내리꽂은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사실 9400에서 조정이 필요했는데
기대감때문이지 오버슈팅이 일어났습니다^^
자 그럼 이제 조정이 있다면 바닥이 있겠지요. 심리적으로 용납하기 어려운 정말 싸다고느껴져서 구매하는 구간이 제가 빨간줄을 그어놓은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어지간하면 나는 싸니까 사겠다 해서 지지가 이루어진 구간이니
그 바로 윗단인 대략 8700~8800 사이 구간에서 매수를 분할로 들어가는 것이 바로 매수자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락조정에 따른 피로도로인하여 패닉셀이 유도되어 순간적으로 8600이 꺠질수도있겠고 상당히 진정성 있게 8600을 꺠고 8400이나 8200까지 밀릴수가 있습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8700~8800구간에서 모아가고 지지가 되는지 확인해가는 과정이 중요할 뿐입니다.
고로 제가 추천해드린 매수 구간에서 분할로 매수하고 전액 몰빵은 치지 마시고 항상 현금을 보유하셨다가 최악의 상황에서도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항상 생각보다 더 밀리는 경우는 발생하니까요.
아마 비트코인은 긴 침체기를 마치고 비상하려는 첫번째 눌림목에 있습니다. 항상 대세상승임을 염두해 두시고 제가 추천해준 자리에 들어가셔서 좋은 봄날을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