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는 나의 해
- 올해도 역시 열심히 스티밋을 해서 페이스북을 따라잡는 그날까지!!
황금개띠 무술년(戊戌年)이 밝았네요. 스티머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년의 마지막과 시작을 스티밋으로 시작하네요.
오늘 아침에 새해를 보러 가족끼리 집을 일찍 나섰습니다.
저희 가족은 매년 해돋이를 보러 가는데요. 해돋이 명소도 많지만 집도 가깝고
사람도 많지 않는 숨은 명소(?)에 가서 해를 맞이합니다.
저희가 가는 해돋이 명소는 하평해변 입니다.

장소는 동해시입니다.

해돋이 보러 가는길 하늘이 정말 아름답네요.
붉은 햇살처럼 힘찬 한해가...

다른 명소만큼은 아니지만 아는 사람들 동네주민들은 많이 오셔서 대기중이시네요.

이곳은 지역에 있는 어머니모임에서 이렇게 음식을 나누어주십니다.
추운바람을 참으며 이거 먹으면 꿀맛입니다.


- 오뎅탕( -1 희망)
손이 얼거같지만 손을 열심히 바꿔마셔 수저질을 합니다.

기차가 지나가네요. 시간이 잘 맞으면 해돋이를 기차안에서 보면 좋을거같네요.

무술년의 첫해야 어김없이 동쪽하늘을 오르는구나!!
- 올해의 해는 날씨가 좋아서인지 정말 이뻤습니다.
- 사실 매일 뜨는 해가 특별할게 뭐있어 라는게 저의 평소 생각이지만..
- 좀더 잘되고 싶은 욕심에 이젠 해돋이까지 스스로 가곤 하네요.
- 2018년 스티밋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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