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 아침은 뜨끈한 어묵탕으로 국을 준비했답니다.
다양한 모양의 어묵으로 먹는 재미도 있구요,
엄마가 해주신 계란찜 방식~ 새우젓으로 간을 한
계란에 참기름과 고추가루넣어 찜기에 쪘지요.
작년 김장김치 한포기 꺼내 들기름넣고 지져먹음 너무 맛있어요~ 먼저 김치에 물을 붓고 들기름과 설탕 조금만 넣어 약불에서 보글보글 물이 졸때까지 지져주면 끝~^^
요건요, 길게 찢어서 따끈한 밥위에 올려먹음 기가막혀요^^
묵은김치를 저는 이렇게 지져먹구요,
두번째는 씻어서 반나절 물에 담궈 알맞게 잘라 된장국을 끓여먹지요~ 겨울철 별미지요^^
그리고, 전분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 김치부침개를 만들어 요즘 묵은김치를 처리하고 있답니다^^
생각해보니 크고 작은 처리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은거같아요~ 오늘도 미루지않고 하나하나 처리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모두 활기차게 한주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