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알콩달콩 우리네 사는이야기, 강원도아지매 @khj1225입니다^^
네 식구 오붓하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남편과 딸은 미역국을 참 좋아하죠~오늘은 딸의 요구가 많습니다. 긴 추석연휴였지만 며칠 쉬지못하고 일정상 연구소에 출근했던 딸아이가 엄마가 끓여준 미역국이 먹고싶다~ 엄마가 해주는 계란말이가 먹고싶다~ 엄마가 해준 멸치볶음이 먹고싶다ㅎㅎ 생일상은 아니지만 미역국을 끓이고 계란말이와 멸치볶음을 볶습니다.
이것저것 추석이라고 있는 반찬들 같이 차려보니 아침상치고 거합니다ㅎㅎ
역쉬~엄마가 해준게 최고라며 맛있게 먹어주는 딸아이를 보니 정말 행복한아침 출발입니당___
오늘도, 연휴의 끝자락~가족과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