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타트업
1. 세탁 서비스 스타트업 워시온 cloth washing service startup
집에있는 세탁 을 가져다가 세탁해주고 가져다주는 세탁 서비스들이 많이 생기고있다.
부모님과 같이살아 빨래를 하지 않는나는 아직 이 서비스를 체험 해본적은없다.
Washon is one of laundry service
They take laundry from user's home and do laundry, and return to user's home
최근 세탁 서비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워시온 어플을 살펴보자
Let's see Washon App
워시온은 세탁공장 을 운영하다가 서비스로 출시되었고
성남에서 시작해 요즘은 강남 송파까지 넓히고 있다.
Service can only in Gangnam,Songpa,Seoungnam
주소를 입력하고 ( 성남,용인,강남,송파 이외에는 건의만 가능)
결제방법을 클릭하고 (카드를 미리 등록해놓는다)
날짜와 시간을 정하고
예약만 하면된다. 그러면 빨래를 가지러온다.
Main screen.
Put address on and Choose date and time
and Click how to pay and Click Reservation.
이와같이 미리 가격을 계산해볼수도있다.
Can calculate Cost of all my laundry
서비스지역에 살고있는건 아니지만
예약을 해봤다.
이렇듯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짧고 간편하게 되어있다.
고객에게 편리함을 주는 부분에서는 분명하나
속옷뺴고 상하의만 빨아도 11000원이니 아무래도 가격은 부담스러워질수도있을것같다.
(수선 서비스는 좋은것같다.)
Washon service is definately give convienience to customer, but in my opinion,It is expensive
대표가 기존에 세탁공장을 운영하다가 O2O 서비스로 바꿧기떄문에
기존의 탄탄한 역량 이 초기에 경쟁력으로 작용한것같다.
정부지원의 측면에서도 심사위원에게 보여줄만한 확실한게있어서 다른 예비창업자보다 임팩트가있었을것같다.
차후에 다른 경쟁사와 경쟁에서 어떤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CEO had been owning laundry factory and changed to this service
so they already had customer and infra, and that was competitive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