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474]또 지인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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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도 지인의 결혼식에 왔습니다.
좋은 계절이라 그런지 결혼식이 많네요.
저에겐 다행히 늦은 식이라 늦잠을 자고 느즈막히 나와 지인들과 만나 수다 떨고, 맛난 뷔페 먹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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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식 결혼도 오랜만(?)입니다.
비교인 입장에선 낯설지만, 축복스러운 모습입니다.

어쨌든, 새로운 시작을 하는 두 사람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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