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곳에 있다 보니 어느샌가 따뜻한 곳이 그리웠는데, 막상 또 더운 나라 오니… 벌써 추운 나라를 다시 그리워 하면…안 되겠지요???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겪는 게 좋긴 하지만, 또 세상사 가끔은 그냥 멀리서 바라보는 게 더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조카나 손자손녀를 두고 그런 말을 하긴 하더군요.
치열한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26년 1월 19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