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해나 특별하지 않은 해가 없지만, 25년도도 너무 특별했다. 처음 겪어보는 시련과 고난을 안겨주느라 고생했고, 그걸 버텨낸 나는 더 고생했고. 26년 너라고 딱히 다를거라 기대하진 않으마~ 내가 더 강해질테니~ 아니 더 웃을테니~ 어떤 상황이 와도 웃음을 잃지 않은 내가 될테니… 어른이 되어야 한다고 했던 순간보다 야금야금 나에게서 앗아갔던 웃음을 다시 찾아올테니~
웃자~ 웃자~ 그래도 웃자!!!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