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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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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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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international
zzan
2020-03-06 18:45
트론 증인에 대한 투표는 스팀의 사망에 대한 투표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 왔네요.
'탈중앙화에 관심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 글이 그거예요. 나아가 그 글에 특정 증인에 대한 투표도 권하는 내용과 링크 주소도 넣어 놓았네요. @leeyh님, 저스틴 선과 대화할 때 이 내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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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06 17:45
자발적 격리에 따른, 식사 장소와 식단의 변경
정부가 구성원들에게 COVID-19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공공 장소에서의 모임 등 타인과의 접촉을 줄이라고 권고하므로, 옳다고 여겨 가능한 한 집에 있기로 했다. 덕분에 집밥을 먹는다. 그 모양 때문에 평생에 곰장어를 먹어 보지 않은 지인에게 곰장어 구이를 며칠 전에 술과 함께 대접했는데, 아주 맛있다며 좋아했던 그이가 싱싱하고 담백한 생굴을 먹다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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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05 13:24
유튜브 동영상을 보는데 후원금이 약 500만 원
어떤 사람이 BJ에게 여러 차례에 나눠서 후원하기는 했는데, 5백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후원했다. 혹자는 그 후원자가 그걸 불우이웃돕기 등에 써야 했다고 했다. 돈 씀씀이가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으니 그렇게 쉽게 쾌척했겠지만, 하여튼 그가 돈 자랑을 하려고 쓴 그 돈이 아주 가볍게 보여 씁쓸했다.
kgbinternational
zzan
2020-03-04 21:03
현재 상태를 찍는 것을 스냅샷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나도 EOBOT에서 하고 있는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사진 한 컷 찰칵. 내친 김에 (공짜로) 동참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아래에 레퍼럴도 제공. 이 링크를 타고 가서 왼쪽 상단에 있는 세 줄 모양의 버튼을 눌러 가입(sign up)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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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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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금리 인하설로 사상 최대 폭으로 올랐다가 실제 발표되자 급락 마감한 미국 증시 선물 지수
미국 기준금리 인하설로 미국 증시 지수가 2020. 3. 2. 사상 최대 폭으로 올랐다. 이후 2020. 3. 3. FED가 실제로 기준금리를 50bp나 인하를 발표하자 미국 증시 지수가 일단 급등했지만 급락 마감했다. 과거에 기준 금리를 인상해서 인하할 여력이 있어 이번에 기준 금리를 전격인하했으나 양적 완화 신호를 내보내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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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03 13:13
신비로운 분위기의 숲 1
숲의 정령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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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02 09:33
중국의 떨어진 구매 관리자 지수(PMI)
중국의 올해 2월 구매 관리자 지수가 50에서 한참이나 아래인 35.7로 떨어졌다. 서비스업의 PMI는 29.6으로 추락했다. (제발 좋은 일에) 회복을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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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9 23:49
도시 어부에서 가성비 높은 회 먹스팀
어느 텔리비전 방송국 프로그램에 도시 어부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도시 사람들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낚시를 하는 것을 찍는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그 프로그램 이름을 땄는지 모르겠지만 그 이름을 가진 횟집에 갔다. 가장 가격이 싼 도시어부 세트 1을 골라 먹었는데 만족했다. 사족: 막걸리 1병에 3천 원이나 4천 원이 아니라 5천 원이고 모든 인원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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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9 03:15
식사 후 삼가야 할 음식과 행동
과일 커피, 차와 탄산음료 많은 걷기 허리띠 풀기 목욕 잠자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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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8 14:34
마스크에도 뜨거운 바람 샤워
코로나바이러스 19가 열에 약하다고 하여 마스크와 도수 없는 안경에 뜨거운 바람 샤워를 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는 30도만 되어도 죽거나 많이 약해진다고 한다. 그런데 36.5도인 인체 안에서 왜 안 죽는 걸까? 물도 뜨거운 물만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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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8 09:18
나스닥 선물 지수가 1만 직전에서 크게 꺾였다.
끝을 모를 기세로 1만을 돌파할 것 같던 나스닥 선물 지수가 상승 행진을 급히 멈추고 1주일이나 급전직하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를 이유로 무려 1,500 포인트 이상 하락한 것이다.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일본국을 넘어 이탈리아, 미합중국 등지로 요원의 불길처럼 번질 양상이다. 하버드 대학교의 한 교수는 세계 인구의 40 ~ 70%가 이 감염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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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7 03:49
구충제 알벤다졸과 참기름
열흘쯤 전에 사흘 연속 구충제를 복용하고 오늘 점심 식사를 할 때에 국에 참기름을 듬뿍 넣었다. 참기름은 구충제때문이다. 알벤다졸은 지용성이기에 기름과 함께하면 좋다고 해서다. 식사 후에 알벤다졸 400mg짜리 한 알을 씹어서 먹었다. 씹어서 먹은 것은 빠른 흡수를 위해서 그리고 입 안에서의 작용을 기대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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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4 21:26
양치할 때 구역질을 하지 않고 혀를 닦는 쉽고 확실한 방법
그냥 혀를 입 밖으로 최대한 꺼내어 닦으세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동영상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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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4 20:39
이것부터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내면의 문제를 정의하고 기준을 설정하기 문제: 경제적 자유와 현실, 꿈과 돈, 하고 싶은 일과 무지식•무경험 기준: 시간과 공간, 마음과 감정, 주어진 현실과 장차 가질 힘 힌트 책, 강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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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4 13:25
코로나19와 헤어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 샤워
[퍼온 글 수정] 음,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 되죠? 제가 확실하고 간단한 소독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열에 가장 약합니다. 온도가 30도만 되어도 활동이 많이 약해지거나 죽습니다. 따라서 어느 집에나 있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세요. 헤어드라이어로 온도를 70도나 80도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신경이 쓰이는 옷이나 물품을 모두 헤어드라이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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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3 09:50
중풍과 노화를 막는 대나무 치기의 6가지 경혈
백회혈(정수리) 풍지혈 대추혈 견정혈 곡지혈 족삼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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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3 00:52
3주 걸렸다.
3주 전에 코로나 19가 미국 나스닥 선물 지수 하락의 핑계가 되었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 후로 계속 상승하여 내심 이상하다고 여겼다. 그게 3주가 지난 지난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연이틀 1%씩 넘게 급락했다. 역시 코로나 19가 핑계였다. 미국 FED의 자산 증가는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그런데 그게 엉뚱하게 다른 나라들에 수출됐다.)을 초래하고 인플레이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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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1 05:23
'삼가다'를 맞게 활용한 사례
사전에 보면, '삼가하다'가 아니라 '삼가다'가 맞다. 그러니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삼가하시기 바랍니다.'가 아니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삼가시기 바랍니다.'고 쓰거나 말하는 것이 맞다. 때로 어간에 '~하다'를 붙여서 쓰거나 말하는 것이 맞지 않지만 습관때문에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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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0 19:32
그 가로등, 참 밝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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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0 18:34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등 골라내기 이벤트 #005
한국 스티미언들이 한글로 작성한 글들을 보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붙여서 쓰기 기준에 어긋나거나 철자가 틀려 있는 사례들을 너무나 자주 본다. 예를 들면 이렇다. 깍아야 → 깎아야 안된다고 → 안 된다고 높았던거죠 → 높았던 거죠 이럴땐 → 이럴 땐 되었을 지도 → 되었을지도 산다는게 → 산다는 게 채찍질 하기 → 채찍질하기 몇일 → 며칠 오랫 만에 →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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