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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에 코로나 19가 미국 나스닥 선물 지수 하락의 핑계가 되었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 후로 계속 상승하여 내심 이상하다고 여겼다.
그게 3주가 지난 지난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연이틀 1%씩 넘게 급락했다.
역시 코로나 19가 핑계였다.
미국 FED의 자산 증가는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그런데 그게 엉뚱하게 다른 나라들에 수출됐다.)을 초래하고 인플레이션은 금리 인상 일정을 당기고 이 금리 인상은 시장 축소를 의미하는 것이며, 반대로 비정상적으로 확대한 자산의 축소는 설명이 필요없이 경기 하락을 끌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