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선물 지수가 3거래일 동안 5%정도의 상승을 보였네요.
물론 출렁이는 것도 있었지만요.
해외 선물로 매수했다면 1포인트당 20달러니까 500포인트면 1만 달러네요.
조그마한 흔들림에도 자꾸 털리는 개미가 매도 포지션이라도 취하고 버티기만 했다면 로스컷이 나오기 일쑤였겠네요.
- 비록 회복했지만 9,462 꼭지점에서 매수 포지션을 취한 사람은, 서둘러서 손절하지 않았다면, 급락하는 지수에 경악했을 거예요. 순식간에 1계약당 미화 2천 달러의 이익이나 손실이 생기는 구간이니까요.
장단기 금리가 또 역전되었다는데, 이 상승이 언제까지 계속 이어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