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등락은 있었지만 지난 10년 간 줄기차게 올랐네요.
요즘에도, 조금씩 꺾이다가도, 계속 오르고 있네요.
지금으로선 과연/도대체 끝이 있을까 싶네요.
미국의 증시가 거품을 키우고 있고, 중국 경제는 곪아가고 있는데도 유동성 폭죽놀이를 하는, 이때, 슬슬 풋옵션 매수를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10년 전인 2009년의 9월에 나스닥 지수가 1584.5포인트였고, 지금은 5.7배인 9,100포인트가 넘는 것을 보면, 어떤 상황들이 발생해서 올해 9월까지 23% 하락한 7,000포인트 또는 그 이하까지 하락하는 것이 아주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