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quette- 입마개 이야기(살짝의 훈련팁)

keyke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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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키키예요!
요 근래에 아이돌 멤버 최 모씨 개 때문에
반려견 키우는 사람VS반려견 키우지 않는 사람으로 구도가 잡혔더라구요ㅠㅠ
사실 요새 저희집 여우(개입니다ㅋㅋ) 산책 데리고 나가면 눈치 보이는건 사실이예요~
물론, 최 모씨네가 잘못한건 명백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안됐지요.....

그래서 전 예전에 혹시 몰라서 구입했던 입마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구매했던 입마개는 요거예요!
20171027_093823.jpg
요새는 다양하게 많이 나왔더라구요~
귀여운것들도 있구요 ㅋㅋ
Capture+_2017-10-29-21-28-24-1.png

씌우면 이런 모습!
매드맥스 임모탄......같은ㅋㅋㅋ
20171027_093731.jpg

반려견들은 솔직히 저거 착용하는거 싫어해요~
그럴때를 위한 팁!
1.일단 채운다
2.30초 정도 후에 풀러 준 후 간식을 준다
3.다시 채운다
4.1분 정도 후에 풀러 준 후 간식을 준다

이런식으로 시간을 늘려가며 적응을 시켜주다보면
처음 그 어려움은 점점 사라지더라구요!

이건 개통령인 강형욱 훈련사님의 블로그에서
발췌했습니다~
산책하는 반려견을 만났을때
1.보호자의 허락없이 먹이를 주지 않는다
2.말을 걸지 않는다
3.만지지 않는다
4.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주세요

출처
근데 살짝 관종인 저는 누가 저희집 여우 이쁘다고하면 잇몸 만개가 됩니다 ㅋㅋㅋ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도 꼭 펫티켓(Petiquette) 을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요새 산책하다보면 괜히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셔서 이 분의 몸을 갖고 싶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Capture+_2017-10-29-22-23-45-1.png
범죄도시 스틸컷ㅋㅋ
이메다 밖에서도 잘 지나가라고 길을 터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