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퍼붓던 어제 갑자기 여우 미용을 해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
동물병원에 전화했더니 마침 자리 하나가 취소됐다고 바로 오라고 해서 부랴부랴 데려가서 맡기고 2시간 후쯤 데려왔는데....
여름이랑 겨울이가 자꾸 여우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나봐요?ㅋㅋㅋ
의심의 눈초리로 계속 쳐다봐요ㅋㅋ
멀리서 보다가
점점 앞으로 와서 또 의심중ㅋㅋ
(그나저나 쇼파....너덜너덜ㅠㅠ)
그러다가 더 앞으로 와서 확인중ㅋㅋㅋㅋ
겨울이는 놀다가도 여우를 보면 골똘히 생각중ㅋㅋ(쟤가 걔 맞나.....의심중!)
오늘은 어제 보다 덜한데 아직까지 의심이 가나봐요^^ 평소처럼 덤비지 않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