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언제적...ㅋㅋ)keykey입니다!
오늘은 계속 피곤해요....
요새 여름이랑 겨울이가 밤에 우다다다를 해서
저를 막 밟고 다녀요 ㅋㅋㅋㅋ
몸무게가 무려 7.6kg이나 되면서....
인정사정이 없네요^^
그래도 귀여우니까 ㅋㅋㅋ
오늘은 갑자기 작년 겨울쯤에 다녀왔던 세부가
생각나더라구요~
정확히 말하면 기내식이 뜬금없이 생각났어요!
에어아시아 타고 다녀왔는데
에어아시아는 기내식을 선택해야 먹을수 있더라구요^^
요렇게!
제가 선택했던건 팍 나세르 나시 레막
사진이랑 진짜 똑같지요?ㅋㅋ
맛은 짜고 또 짜서 자극적인데 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밥은 날리지만 전 된밥 좋아해서 ㅋㅋ
제 주위사람 중에서는 배가 더부룩해진다고 기내식 잘 안먹는 사람도 있는데...
전 왜 소화도 잘 될까요ㅋㅋㅋ
요새 또 여행가고 싶어서 드릉드릉!
저기 저 비행기에 앉아 있고 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