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개인) 최초 "천만 유튜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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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keydon@keydon입니다~

오늘은 반가운 뉴스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이번 달 안으로 한국인 개인 유튜버 최초로
천만 유튜버가 탄생한다는 뉴스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이플라(J-Fla)라는 유튜버!

그녀의 콘텐츠는 주로 해외가수들의 히트곡들을
커버해서 부르는 콘텐츠로~
그녀가 올렸던 영국 가수 애드 시런의 "Shape Of You"는
무려 1억9,0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그녀의 수익은 도무지 종잡을 수 없지만~
10위권대의 유튜버들이 연간 10억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봤을 때,
아마 50억 정도의 수익을 내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포스팅을 위해
조사하면서 1등 유튜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알게 된 유튜버인데~
음역대가 그리 높지 않고~
음색이 평범하여~
노래를 아주 잘 부르는 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죄송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녀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성공했겠지요~

아무튼, 그녀의 큰 성공에~
열렬한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이들에게 성공을 가져다주고…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열광하게 하였을까요???


제 생각에는,

그 성공 요인이 사람이자,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모든 매체는 쌍방향 콘텐츠입니다~
천만 유튜버 "제이플라"도 게시판을 통해
신청곡을 받고~
다른 유튜버들도 실시간 방송 또는, 게시판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을 합니다~

그렇게 입소문이 나면서 사람이 모이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광고를 봄"으로써
유튜버들의 귀중한 수익이 됩니다.

저는 스팀잇도 결국은 저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팀 코인을 팔아서 순환되는 경제구조는
절대 좋은 콘텐츠가 나올 수 없으며
스파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똑같이 불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그 길로 가기 위한 초석이 바로 SMT가 되겠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SMT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SMT만 출시되면 모든 게 성공할까요?

현재와 같은 무한 경쟁 시대에서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고~
많지 않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준비는 바로 사람이겠지요!

커뮤니티, 방송, 포털 사이트, SNS, 게임, 블로그 등등등...
현재의 모든 매체의 가치는~
바로 사람에게서 나오며~

사람이 곧 돈이고 사람이 곧 생명입니다~


저는 여태껏 살아오면서 사람 많이 오는걸~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매체는~
몸매를 콘텐츠로 방송하는 일부 여캠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그녀들은 어차피 "돈 내 오빠"가 20명만 있으면~
충분히 먹고 살기 때문에 다른 돈 안되는 유저들은
채팅창만 난잡해지고 달갑지가 않습니다~
"돈 내 오빠"도 유저 수가 적어야 여캠과의 소통을
독점하기 때문에 유저 수가 늘어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다른 모든 매체는~
사람 하나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
회사가 사활을 걸고 투자를 합니다~

스팀잇

1%의 여캠방송이 되길 원하십니까?
99%의 유튜브가 되길 원하십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
스팀잇은 SMT를 출시하기 이전에~
유저를 최대한 많이 늘려놔야 합니다~

SMT의 성공 여부는 사람에 달려 있습니다~

SMT가 출시되고 나서 사람을 모으겠다는~
마인드로는 기회를 영영 놓쳐버릴지도 모릅니다.

사람이 곧 스팀잇이고, 스팀잇이 곧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