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만 있는 신비한 것 인줄 알았는데 이곳에도 이미 있었다
그 맛이 참 궁금했다
한국과는 달리 두껍고 넓이는 작다
식감은 한국 뻥튀기 4장을 겹쳤을때의 식감이랄까?
바사삭 소리와 함께 쌀 특유의 맛(?)과 고소함이 느껴지더니
이내 소금 맛(!)이 혀를 감싼다
굳이 다시 먹지는 않을 것 같다
한국에만 있는 신비한 것 인줄 알았는데 이곳에도 이미 있었다
그 맛이 참 궁금했다
한국과는 달리 두껍고 넓이는 작다
식감은 한국 뻥튀기 4장을 겹쳤을때의 식감이랄까?
바사삭 소리와 함께 쌀 특유의 맛(?)과 고소함이 느껴지더니
이내 소금 맛(!)이 혀를 감싼다
굳이 다시 먹지는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