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
근 한 달만에 또 마트를 털러 갔습니다.
창고형 마트에서 한가득 사고 할인마트에서 또 한가득 사서 쇼핑하는데에도 시간이 엄청 걸렸지만 정리하는데도 한세월....
인터넷보다 반값이라며 엄청 산 청소용품 ㅠㅠ
화장실 청소는 신랑이 맡고 있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이제 식량창고 정리는 초딩몬1이 맡아서 합니다. 제가 하도 정리하라고 닥달한 탓에 정리벽이 좀 생긴 듯 해 걱정이지만 뭐 심한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무슨 몰빵데이? 라고 사람이 바글바글하던 와중에 악세사리를 무조건 3900원에 파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평소 타 행사에서 가격이 5000원정도 했었던 것에 비해 저렴해서 얼른 비녀와 전통 뒤꽂이 느낌이 드는 브로치를 파는 코너에서 구경하다 깔끔한 비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계산하려다 발견한 왕관모양 핀.
베이비돌 인형에게 꽂아주면 예쁠 것 같아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비녀만 한 채 벌거벗고 있던 라푼젤에게 저고리를 입히고 왕관모양 핀을 꽂아줬더니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와웅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