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너의 행운은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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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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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케케케...

태풍이 온다고 해서 어린이집과 학교,학원까지 모두 휴업입니다. 그런데 태풍이 걸어서 오고있네요.

모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초딩몬1이 며칠 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카드를 샀습니다.

부족한 돈을 집안일 하며 모아서 문구점에 갔는데 품절됐다고 다시 재입고되려면 월요일에 오랬는데 아저씨가 휴업했어요.

몇 번을 허탕질하고는 겨우 손에 넣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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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0=15000원 한 팩입니다.

본인이 용돈 모아 사는 것은 별말 안하기 때문에....

으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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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위로 윗부분을 잘라주고 열심히 꺼내더니 본인이 원하던 레쿠자GX가 안나왔다며 실망합니다.

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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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괜히 샀다고 후회하며 하나 더 살까 생각하는 저 초딩몬을 보니 중독의 무서움을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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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가 이렇게 많은데 말입니다.

사도 사도 아쉬운 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