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나가면 "참새 방앗간"처럼 들리던 서점이 이제는 "가뭄에 콩나듯" 마음 먹고 갈 수있는 곳이 되었지만 서점 냄새는 여전히 흥분되고 기분 좋다^^
아 좋다... 새책 냄새~~~
언젠가 내 이름으로 작은 책 한권 내는 날이 오면 좋겠다^^
#강남 교보문고
#서점냄새 #새책냄새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