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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 : 경제 / 도시계획 / 부동산 / 코인 *취미 : 게임 / 골프 / 다이빙 / 서핑 *관심 국가 : 호주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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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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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고 소박한 식당 청수
늦은 저녁 배가 너무 고픈 상황에서 만두찌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어가본 청수입니다. 우동 모밀같은 면류 전문점인거 같긴한데 희안하게 가장 메인 메뉴로 곰탕이더라구요. 머니머니해도 메인메뉴를 주문해야죠 ㅋㅋ 날씨도 쌀쌀했는데 딱 좋았습니다. 언제먹어도 곰탕은 맛있지요. 3살 아들에겐 돈까스는 외식 최고의 메늅니다. 슬슬 미안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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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칼국수 맛집 풍년집
안성시에 있는 칼국수 맛집입니다. 45년 동안 맛집이었다고 하네요 ㅎㅎ 안성시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역분들에겐 꽤 유명한 집인거 같습니다. 식당안에서 사람들이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은 맛집의 기본 아닐까요? 칼국수가 막 화려하고 특별난 것은 아니었지만 깨끗하고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근데 배가 좀 빨리 고파질까봐 걱정되긴 합니다. 일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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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쌈밥
건강한 쌈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화성에 온 놀부 쌈밥입니다. 어디에서 왔을까요? 점심부터 고기 냄새가 나면 안되서 제육쌈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식당 입구에는 이렇게 신선한 야채들이 먹음직스럽게 놓여있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맛있는 제육볶음이 지글지글 익고있습니다. 제육을 쌈으로 싸먹으면? 이보다 맛있는 점심이 있을까요? 계란후라이는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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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밥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쌀쌀한 날씨에는 따뜻한 국밥 한그릇이 최고지요. 가까운 콩나물 국밥집에 가봤습니다. 다들 비슷한 마음인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항상 콩나물국밥은 배가 금방 고파져 문제지요. 오징어콩나물국밥을 주문했습니다. 이거 안주는데도 있더군요. 전 국밥에 넣어먹는거 보단 이렇게 밥그릇에 나오는게 좋습니다. 엄청 뜨겁게 나옵니다. 팔 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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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집
배꼽집 이베리코 돼지는 소고기보다 맛있는거 같습니다. 회식을 배꼽집에서 했는데 돼지고기를 크게크게 썰어서 이게 소고긴지 돼지고긴지 구별이 안되더라구요 ㅎ 크게크게 잘라져 있어 식감아 좋습니다. 질기면 이렇게 먹기 힘들지만 고기가 아주 부드러워서 먹기편합니다. 이거 먹고 고기 추가할때 소고기를 먹었는데 일하시는 분 한테 혼났습니다. 소고기 부터 먹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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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동해대구탕
여의도에서 점심시간에 항상 만원인 동해대구탕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조금 늦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5분도 안 기다리고 의외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세꼬시도 같이 파나봅니다. 주문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네요 ㅎ 오늘은 대구탕이 아닌 알곤이탕을 시켜봤습니다. 알곤이탕이 먼가 했는데 알탕같은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좀 부실했습니다. 대구탕 시킬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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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브런치 레스토랑 아이홉
오늘 소개시켜 드릴 곳은 괌 브런치 식당인 아이홉입니다. 호텔 조식 지겨울때 좋은 곳입니다.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걸어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식당이 많이 모여있는 식당가라 대부분 식사를 이쪽에서 해결했습니다. 팬케익이랑 샌드위치, 햄버거, 오물릿 등을 파는곳으로 조식이나 브런치 먹기에 괜찮습니다. 꽤 유명한 곳인지 아침부터 사람이 꽤 붐빕니다. 15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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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겐조라멘
라멘처럼 혼자 먹기 편한 음식이 있을까요? 전 혼밥을 할일이 생기면 무조건 라멘을 먹습니다. 원래 라멘을 엄청 좋아하기도 하고 눈치볼거 없이 혼자 먹기에 딱 좋은 음식입니다. 혼밥할일이 생겨 신논현역 인근 겐조라멘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겐조라멘이라는 이름은 참 많이 들어봤습니다. 메뉴판은 간단하게 한장입니다ㅡ 전 항상 고민 안하고 그냥 돈코츠! 정말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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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더치페이 문화
대학내일에서 조사한 자료인데 식사 술자리에서 선배와 더치페이 비율이 99학번은 16.7% 09학번은 27.3% 19학번은 77.3% 라네요. 뭐 당연하게 올라가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09학번과 19학번의 차이는 놀라울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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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마우스장패드를 드렸습니다
잘 사용하고 계시네요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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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머리국밥 소국
동생이 살고 있는 세종시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을 간단히 평일이라서 점심시간에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이렇게 공무원 많이 보는것도 처음이네요. 잘모를때는 제일 만만한 국밥만한게 없죠. 얼마나 뜨겁게 나오는지 첨에는 잘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고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물에 이런게 들어있네요. 뭘까요? 주소 : 맛집정보 소국 대한민국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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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야마야
예전에 점심에 한번 온적이 있는데 오늘은 저녁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른 시간이 사람이 별로 없네요. 점심엔 꽉차있었는데. 신메뉴 소고기감자조림와 로스트비프과 얀어볼 초밥 맛있겠네요. 담에 와서 먹어야겠어요 이 가을이 다 지나기 전에 ㅋ 간장베이스 모츠나베 2인분과 소대창 미소볶음을 주문하였습니다. 곱창대창 먹으면 구우면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여긴 먹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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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마초갈비
연일 산책하기 참 좋은 날입니다. 조금 회사에서 조금 걸어서 여의도 공원을 넘어 국회쪽에 있는 식당으로 가봤습니다. 마초갈비라는 곳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서 줄서기 싫으면 일찍 가야한다네요. 자주오는 친구가 주문을 했습니다. 근데 여러가지가 나옵니다. 김치찜, 보쌈, 제육, 된장찌개까지 이게 1인분씩 주문한거라고 합니다. 4명이서 오면 이렇게 다양한 메뉴를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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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전주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을 먹을때 항상 망설여지는게 있습니다. 콩나물국밥은 헤비하지 않고 가볍게 먹을때 참 좋지만 배가 좀 빨리고파진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렀습니다. 그래도 거하게 먹을 기분(?)은 아니라서 근처 콩나물 국밥집에 첫방문을 해보았습니다. 4500원이라니 엄청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른 시간임에도 서람이 꽤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황태콩나물국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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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라멘 앤 돈까스 히노키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하여 광교에 있는 롯데아울렛에 놀러 왔습니다. 여기엔 바로 타요카페가 있거든요! 두시간 동안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서너번 이곳에 방문했는데 오늘은 역대급 인파였습니다. 좁아 터집니다 ㅋㅋ 그나마 저녁시간이 되자 사람이 많이 빠져서 괜찮아졌네요. 저희 가족도 서둘러 저녁먹으로 고고~ 광교 롯데아울렛에 위치한 히노키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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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기 아기상언데요 할머니상어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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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갈비
날씨 좋은 가을날입니다. 가을은 먹기 참 좋은 계절이죠. 날씨도 선선해지고 해서 점심으로 고기를 구어볼까 합니다. 갈비정식 세트가 있어 저렴하게 점심부터 고기가 굽기가 가능합니다. 옷에서 냄새나면 좀 민폐긴 하지만 고기를 구워먹고 싶었습니다. 이런 좀 태웠네요 ㅎㅎ 상관없이 다 먹어버립니다. 갈비세트에는 된장찌개와 냉면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입가심을 위해 냉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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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해소에는 방일해장국
연휴 끝나고 직장 동료들과 한잔씩 하셨나요? 간만에 술마신 다음날에는 해장이 필요하지요. 전 해장국 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게 방일해장국입니다. 방일해장국은 어디가든 대부분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 선지도 무료로 추가로 주고 혜자입니다. 전 해장국을 같이 간 동료는 소고기국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소스는 이렇게 만들어 먹는게 맞나요? 테이블위에 있는 재료 다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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