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국밥을 먹을때 항상 망설여지는게 있습니다. 콩나물국밥은 헤비하지 않고 가볍게 먹을때 참 좋지만 배가 좀 빨리고파진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렀습니다.
그래도 거하게 먹을 기분(?)은 아니라서 근처 콩나물 국밥집에 첫방문을 해보았습니다.
4500원이라니 엄청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른 시간임에도 서람이 꽤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황태콩나물국밥을 주문하였는데 엄청 뜨거운지 무서울정도로 국밥이 끓고있는 상태에서 나왔습니다.
달걀을 하나 넣고 엄청난 스피드로 다 먹어버렸습니다. 어제 술마신게 확 풀려버리네요.
속도 거북하지않고 딱 정당한 포만감이 왔습니다.
술마신 다음날 가볍게 해장하기엔 콩나물국밥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주소 :
맛집정보
24시 전주명가콩나물국밥
24시 전주콩나물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