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배가 너무 고픈 상황에서 만두찌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어가본 청수입니다.
우동 모밀같은 면류 전문점인거 같긴한데 희안하게 가장 메인 메뉴로 곰탕이더라구요.
머니머니해도 메인메뉴를 주문해야죠 ㅋㅋ
날씨도 쌀쌀했는데 딱 좋았습니다. 언제먹어도 곰탕은 맛있지요.
3살 아들에겐 돈까스는 외식 최고의 메늅니다. 슬슬 미안해지기 시작합니다. 맨날 돈가스라니 물리겠네요 ㅠㅠ
가성비 최고인 고기만두입니다. 만두피도 얇아가지고 입에서 녹습니다 아주 ㅋㅋ
면 전문점인대 면류는 못 먹어봤네요. 그래로 나머지 메뉴들이 맛있어서 즐거운 저녁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34 태남프라자
맛집정보
청수
따스하고 소박한 식당 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