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여행갈 때마다 빼먹지 않고 들르는 TOP3는 <돈키호테><편의점><백화점>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 보태어 <로프트>와 <도큐핸즈>에서 소품이나 아이디어 상품을 구매하는데 이것저것 구경하고 사다보면 끝이 없다.
드럭스토어에서는 한국에서도 지금은 판매하는 메이크업과 세안 제품들이 저렴하고 또 근육통에 필요한 동전파스! 모기 퇴치 약, 근육통 파스……셀 수 없다.
비비안웨스트우드나 버버리, 폴로, 셀린느 등의 브랜드 제품의 손수건과 양말, 스타킹 등은 일본의 백화점 잡화 코너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선물용으로 또 직접 사용하는 용도로 들러 구입한다. 선물용은 결제할 때 얘기하면 직원분이 포장을 직접 해주는 센스가 엿보인다.
편의점에서는 주전부리로 와사비맛이 나는 과자, 그리고 나의 사랑 하이볼까지 구매하고 나면 캐리어가 금세 차고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