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맛집_랍스터맛집_랍스터바(Lobster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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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름만으로 생소하고, 또 가격에 대한 부담이 느껴지는 요리였던 랍스터가 대중화되어 여자들끼리 모임이나 데이트에 좋은 식당들에서 예쁜 플래이팅과 부담 없는 식감으로 나타났다.

그 중 소개할 곳은 이태원의 <랍스터바>이다.


통상적으로 랍스터는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부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예전에 비해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고 2014년부터 서울의 이태원이나 가로수길, 청담동 일대로 랍스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식당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현재는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적지 않게 있다.

 메뉴
랍스터를 주 식재료로 사용한 샌드위치는 이 곳의 인기 메뉴이자 단골 고객을 만드는 효자 음식이다. 양이 풍부하고 랍스터를 충분히 사용하여 담백하고 부드러운 랍스터의 식감과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롤 커넥티컷(Lobster roll Connecticut)은 이 곳의 베스트 메뉴이다.
랍스터를 버터에 익혀 랍스터가 가진 특유의 맛과 버터의 풍미가 더해진 랍스터 롤이며 부드러운 빵이 어울려 풍성한 한끼를 만든다. 주문하면 단맛이 가미되고 바삭한 칩스와 코우슬로가 제공된다. (22,000원) 롭스터 BLT(Lobster BLT)는 고소함보다는 신선하고 건강한 맛의 샌드위치이다. 보통의 BLT는 베이컨과 양상추, 토마토를 넣은 샌드위치지만 여기에 랍스터를 아낌없이 넣고 식당의 특제 소스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재료들의 조합을 제대로 이끈다.(23,000원) BLT는 4조각으로 썰어져 나와 데이트에 여자가 먹기에도 부담이 없는 크기로 제공된다. 모든 샌드위치 메뉴는 코네티컷 처럼 칩스와 코우슬로가 제공된다.

샌드위치 외에도 랍스터를 메인으로 스테이크나 플래터를 맛볼 수 있고 1인당 35,000-50,000원 정도에 풍성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그 외 파스타와 샐러드류도 있고 랍스터 살을 아낌없이 넣고 새우, 관자가 들어간 랍스터 아라비아따도 다른 곳에서 맛보지 못하는 메뉴이다.

랍스터 요리를 즐기는 레스토랑이기도 하지만 통유리로 이태원 대로가 한눈에 보이는 자리에서 맥주나 진저에일 등을 즐길 수 있어서 분위기 좋은 펍으로 찾아도 좋다.

운영시간: 11시 – 22시(오후 3시-5시 브레이크타임)
위치: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140-1 3층
예약: 07082253963
주차: 공영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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