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까지
저는 딱히 코인쪽을 잘 아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애매한 상태에 있었던 당시의 저는 좀더 양질의 정보를 얻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양질의 정보를 얻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었고 가상화폐쪽은 더더욱 얻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우연히, 정말 우연히 스팀잇이란 사이트를 검색도중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이런 사이트도 있구나 하며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를 더 배울때마다 거의 대부분 이 사이트를 통하여 얻는 배움이었고 그러한 훌륭한 글을 볼때마다 저는 글을 써주신 분께 어떤식으로든지 제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vote를 항상하였습니다.
저는 스팀잇을 알게된지 얼마 되지 않기에 스팀파워나 스팀같은것들이 정확히 어떤식으로 굴러가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양질의 글들을 볼때마다 저는 그런것을 신경쓰지않고 무조건 vote를 합니다. 아직까지는 vote를 누르는것이 아깝다 할정도의 포스트는 거의, 아니 아예 보지도 못한것같습니다. 앞으로 스팀잇이 좀 더 커질때마다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것이고 커다란 위기가 닥쳐올때도 분명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끝까지 이 스팀잇이란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을 사랑할것입니다. 이런 사이트를 만들어주신분들과 양질의 글을 올려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도 그분들을 완전히 따라가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그 절반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비트코인이든 이더리움이든 화폐로서는 초기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코인들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서 제가 정보를 많이 얻지 못했었던 것이었을테고요. 하지만 스팀잇을 알게 됨으로서 저는 가상화폐에 대한 좀더 객관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시각을 가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앞으로도 지속될것이고요.
아직 스팀잇은 베타입니다. 그리고 가상화폐커뮤니티란 개념도 베타 단계인것 같습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도화지 위에 마음껏 그릴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할수있지 않을까요?
말을 두서없게 생각나는대로 써서 가독성은 떨어졌을수 있지만 제 생각을 녹여낸 글을 썼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 진심을 이 글에서 보시는분이 한분이라도 생긴다면 저는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