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도 디자인 인지라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오래된 건물의 현판과 다르게 이곳의 안내판들 글씨들은 자유롭게 날고 있다. 그 모습이 보기에 좋구나......
위에서 차례로 5점은 소니a6000으로 촬영하였고,경포정부터는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였다. steemkr를 이용해서 스마트 폰에서 작성 중이다. 사진 uproading 속도도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