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 by 이 일 호(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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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문

                                      성 명 : 이 일 호

제작년도 : 2009

재료 : 포천 화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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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내용 및 설명 (작가의 말)

문은 공간의 경계이다.

문을 지나는 순간 다른 공간을 만난다.

자신이 꿈꾸는 새로운 세계,

상상의 세계를 누구든지 문을 지나는 순간 보게 될 것이다.

과거의 선인들의 효 사상과

여인들의 풍요

그리고

평화가 문을 통해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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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문을 들어선 모든 이들의

풍요를 기원합니다.


#camera sony a6000.

#photo by kakao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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