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이상 된 프랑스의 전통가옥을 그대로 들여와
재조립한 주택전시관은 오래된 목재와,
벽돌이 눈길을 끌며
내부에 전시된 생활용품을 통해서
프랑스의 의식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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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을 들어서서 마주보게되는 벽장식이다.
오늘날 우리가 부엉이 장식품을 모으는 것처럼
프랑스에선 접시장식이
행운을 부르는 의미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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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모습이다.
대들보와 서까래의 모습이 낯설지않다.
시골집 천장을 보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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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장과 놀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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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왼쪽 방향으로 침실과 욕실로 통하는 복도이다.
대부분의 벽에 접시 장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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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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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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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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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접시 벽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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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입구로 돌아나오는 모퉁이의 꽃장식
이 꽃장식 또한 구석 구석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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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옥의 외부가 근접 촬영된 사진이 없다. ㅠㅠ
흰벽의 건물이 전통주택 전시관이다.
촬영장소 : 쁘띠프랑스내에 프랑스 전통주택 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