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프랑스에 가니 크리스마스 트리가 먼저 반긴다. 별빛 축제를 앞두고 분주한 준비를 하고 있다 . 12월부터 야간 개장하는 빛축제가 시작되면 아름다운 빛의 밤을 볼 수 있으리라. 오늘은 살짝 크리스마스 트리만 보기로 한다. 중국 관광객들이 정말 많다. 그리고 무슬림들도 드물지 않게 보인다. 할랄 제품시장 커지는 이유를 오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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