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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네에는 이 무당거미가 많이 보인다. 원래 많은 것인지 아니면, 내가 관심을 보여서 많이 보이는건지 모르겠다. 어렸을때는 본 적이 없다. 올해는 유난히 많이 보인다. 이 아이들의 거미줄은 예쁜게 안보인다. 내가 아는 거미줄은 질서 정연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거미줄은 좀 혼란스럽다.
*나는 사진작가가 아닙니다. 이제 사진에 입문한 초보자로, 이 블로그는 나의 미숙함을 즐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