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벚나무는 겨울이 그리운가 보다.
아직 다들 단풍의 절정을 자랑하고 있는데
저 혼자만 모두 보내고 외로워 한다.
첫 서리가 내린
우리 동네는
성큼 성큼
겨울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camera sony a6000. #photo by @kakao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