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이 들썩인다.
1년중 가장 많은 사람을 품에 안는 날들이다.
'친구끼리,연인끼리,가족끼리 .
모여 모여 잔디밭을 차지하고 10월이 주는 평화를 즐긴다.
티켓을 구매한 이들은 main무대가 있는 섬으로 가고,이곳에서선 무료 공연들을 즐긴다.
이 바람소파(?),엄청 편안하다.
마냥 누워서 하늘을 보고싶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빠질수 없는 곳,화장실.
캠핑카도 오늘은 예술을 안다.
지금은 쉬고 있는 무대.
자라섬은 그렇게 가을을 누린다.
#camera Sony a6000.
#photo by @kakao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