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보팅을 안 하고있다.
아니, 못 하고 있는건가.
Kr tag을 사용하니 보팅 해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에 ,내게 보팅하는 모든 계정에 up voting을 했다.
힘 조절 없이.
음~
힘 조절을 해야한다는 걸 몰랐다고 할까.
지난 주간 매일 스파를 조금씩 충전했다.
그러면 보팅 금액이 올라야 하는데,왠걸 자꾸만 내려갔다.
어?
스팀 값이 내렸나?
심시미봇에게 여러번 묻는다.
@환율정보.
답은 크게 변동이 없는 가격이다.
바닥까지 내려 간 보팅파워를 경험 한 후에야 깨닫는다.
풀파워 보팅을 하루에 40~50회 하는데 어찌 그 힘을 유지하랴......
그래서 어느 계정을 보게 되었다.
어떤 식으로 파워를 조정하며 보팅하는가를 참고하고 싶었다.
그 감상,첫 번째는 분노다
둘 째는 스팀은 지독한 자본주의 사회라는 거다.
자신의 글 보상을 극대화하기 위한,철저하게 계산 된 보팅을 거기서 보았다.
그 계정이 순수하게 본인의 스파를 보유한 거라면 분노 할 이유는 없다.
그저 나 자신을 위해서 참고하기로 한다.
오늘 아침 ,보팅 파워 회복력을 보니 90%가 넘었다.
이제,방향을 정해야 할 때다.
#camera sony a6000.
#photo by @kakao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