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기만 해도 예쁜 꽃들이
꽃차 소믈리에를 만나
변신하네요.
한 송이 한 송이에
정성이 담긴 손 길을 거쳐 ,
건조 된 후에 유리병에 담겨진답니다.
건조 된 꽃 잎을
따뜻한 물로 우려서
유리잔에 담아 볼까요.
비법으로
만들어진 시럽으로
액상 차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찻 잔에 담긴 차는 ......
지난 9월30일에 자라섬,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표회장에서
만난 꽃 차들이다.
너무 고운 색들에 매료되어
한참을 머물렀다.
오늘 이 사진들을 정리하며
명절의 피로를 힐링한다.
#camera sony a6000,55-210mm zoom lens.
#모든 사진은 @kakaotalk이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