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에서 9월 30일에 전국 학생 그림 그리기 대회가 있다는 플랜카드 광고를 보고 찾아 갔다.
막상 현장에 도착하니 단순한 그리기 대회만 있는게 아니다.
"2017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라는 타이틀로 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메인 무대에는 자치단체장의 축사에 이어 그 동안 실력을 키워 온 각종 무용단체들의 공연이 있다.
한국 무용을 위해 분장한 할머니와 그 녀를 어여쁘게 바라보는 할아버지가 계신다.
그 앞,빈 자리에 예쁜 딸이 나의 이미지를 그려 줬다.
예쁘다.ㅋㅋ
무대에선 열심히 공연을 하지만 관객석은 텅 비어 있다.
한 쪽에선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분주하다.
주민자치센터와 여성회관등에서 하는 각 종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이 각자의 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를 위한 전시회,체험행사, 작품 판매등을 한다.
꽃 차 와 염색관련 부스에선 블로그에 적극 홍보를 부탁하며 사진 촬영에 협조를 해 줘서 사진이 많다.
그래서 별도로 정리 할 예정이다.
우드버닝 아트를 체험하는 중이다.
붓으로 가훈 쓰기를 체험하고 있다.
한지 공예작품들
민화작품들
압화와 보존화
이 밖에도 전통 놀이 체험,다도와 다식,떡 만들기, 바리스타들의 커피 봉사등 많은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라섬 조형물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camera sony a 6000,16-50mm zoom lens & 55-210mm zoom lens.
#모든 사진은 @kakaotalk 이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