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요즘 일퀘외에는 거의 안 한다.
일퀘는 혹시나 하는 바램과 안하면 허젼해서 한다.
미스터리 보상은 줄리앙을 기대했건만
카드능력 조정으로 이젠 살짝 재미가 없어졌다. 쩝!!
비싸게 산 형들은 어째~~
비싸게 팔려고 버틴 형들은 어째~~
난 써본적이 없어 얼마나 좋은지는 잘 모른다.
다들 좋다고 하니 좋은줄 안다.
그래서 미스터리 보상 기대치가 좀 떨어졌다.
그래도 팩이 나오면 나름 괜찮은 거다.
임대를 했다. 정말 내가 게임에 잘 안쓴는 카드만 임대했다.
가격은 싸지 않은 가격으로 임대했다.
그 중에 2개가 임대가 되었다.
하느리형이 임대하면 이야기 해달라고 했는데
나도 잘 안쓰는 카드라 어떨지~~~
하루에 $0.04 , $0.02에 임대가 되었다. ㅋㅋ
나도 이젠 임대업자 입니다.
남은것도 어여어여 임대해 가면 좋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