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빡침뉴스 모음으로 돌아온 괴물군입니다..... 오늘은 기레기 주말 맞이 기레기특집입니다.
어제 리셉션 장에서 펜스 부통령이 5분도 안되 자리가 뜬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에 한겨레는 무례하다란 기사까지 올렸습니다
근데 사실을 알고 보니 이미 북한과 안 만나게 동선을 최소화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아마 올림픽이라는 스포츠 이벤트를 이용해서 어떻게든 화해 무드를 만들어 보려는 정부의 노력은
인정합니다만 이전부터 미국에서는 명확하게 스포츠는 스포츠고 외교는 외교라는 입장이
명확했습니다. 거기에 대해 사실확인도 없이 무례하다는 기사가 올라오니......
요즘 한겨레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유승민 미래당 대표가 시사사안에 대해 말하면서 정부가 직접 백두혈통이라고 말했다라는..... 얘기가
기사로 떴습니다.....
기사에서 청와대의 입에서 백두혈통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도 놀랍지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용합니다.
청와대 입에서 백두혈통이라는 부적절한 단어가 튀어나온 것도 놀랍지만 김여정이 오든 김정은이 직접 오든 남북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안보이고 핵무기 제거”라며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안보 기반이 해체되는데 이러한 위험한 상황을 아무도 막지 못하면 결국 국민이 직접 나설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근데 언론에 공개된 청와대 발표 전문을 보면 어디에도 백두혈통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그럼 대체 유승민 대표는 무엇을 근거로.... 백두혈통이라고 직접 말했다는 주장을 한 것일까요?
다른 언론의 기사였습니다..... 청와대 발푠 전문을 요약하면서 백두혈통을 쓰고...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언론들도
받아적은것에 불과하더군요....
이런것은 오해가 없게.... 특히 보수쪽 인사들은 민감하게 반응하는 문제인데... 요즘 기자들은.... 대체 수정작업은
안하고 이런 사실에 대한 곡해를 뻔뻔하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레기들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여기까지가 기레기 특집....
생각외로 잘 안 팔렸는지.... 여러 약점을 잡힌 기업들에게 표를 강매하라는 여러 압박이 있나 봅니다...
이전 86, 88 때라면 모를까 서울도 아니고 강원도에서 하는 올림픽에 많이 갈까요??
그렇다고해서 이렇게 강매분위기를 만들면 이전정권과 다를바가 없어집니다.....
안가는 이유는 단순하지요... 표가격입니다... 아마 이 부분은 IOC도 컨트롤 하는 것으로 압니다...
또한 저 표가격을 주고 가봐야......
이런 사례가 있으면 더더욱 돈을 내고 가기가 싫어지죠... 평창이 노무현 대통령때부터 추진해서
이렇게 이어져와서 열린것으로 아는데 그 동안 좀더 착실하게 준비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그래도 동계스포츠 기반이 너무나도 약하고 인기도 없는 나라에서 말이죠.....
오늘의 빡침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평소보다 빡침이 좀 덜할수는 있지만 읽고
기분 좋으실 리는 없겠죠... 그래서 주말이기도 하고... 기분좋은 일본기사 하나 올립니다.
그래 너희도 소치금이 퀸연아라는 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