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1 님께서 만들어주신! 감사드려요~^^)
이사를 마치고 이제 좀 안정화가 되나 싶었던 찰나.!
큰일이..발생했다.
(이렇게 많이 관리하지는 않지만....ㅋㅋ)
내가 보관하고 있던 서류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가 않는다.
부장님께서 필요하다며 달라고 하시는데...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서류를 찾다가 끝내 된통 혼나고야 말았다.
사무직은 서류와의 싸움이라시며,
본인이 작성하고 관리하는 자료는 하나하나 다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어디에 보관하고 있는지 정도는 파악을 해놓아야한다는 말씀에 이해는 되지만...
어렵다...개략 반년 전쯤의 자료인데...ㅠㅠ
물론 나의 실수지만, 이사를 하지 않았더라면 내 책상에 고이 모셔져 있었을
자료를 생각하니 억울하기도 하고...
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이사를 도와줬는데.. -_-;
정작 내 짐은 챙기질 못했으니.. 이게 무슨 꼴인가도 싶고...으...
찾아도 안보이니 머...별 수 있나 ㅋ
걍 잊어버리고 앞으로는 잘 정리하고 관리하겠다 다짐하면서 !
으쌰으쌰~!!! 아침은 꿀꿀했지만 아직 하루는 많이 남았다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