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번엔 어제 저녁에 여자친구와 함께 맛있게 먹은 바베큐 치킨!? 을
소개해드릴게요 ㅋ.ㅋ
장소 : 대전 서구 관저중로96번길 84
업체명 : 제일바베큐
여기저기 먹을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선택한 곳 !!
식당의 외관과 규모는 특별히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모습이에요 ㅋ.ㅋ
특히나 간판은 파란색 배경에 하얗게 업체명만...ㅎ
왠지 모르게 먼가 오래전 간판 같은 느낌?이랄까....ㅋ.ㅋ
메뉴는 요정도!? 안에 들어가서 찍을까 했는데..ㅠㅠ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요걸로 대체 !!!
저희는 반반으로 시켜서 먹기로 했습니다. ^^ㅋ
여느 치킨집과 별반 차이가 없는 기본 메뉴!!
소금장에는 마늘을 갈아서 넣어주시더라구요^^
게다가 치킨무를 직접 만드신다고...!!
맛은 먼가 묘하게...깔끔한 것 같은!?
(기분 탓이려나요 ㅋㅋㅋㅋㅋ)
드디어 바베큐 치킨!? 의 등장 +_+
삽을 연상케 하는 그릇에 깔끔하게 담겨저서 나와요 ~!
가운대 대파는 겉을 거의 태우다 싶이 하셔가지고
익혀서 주시는데, 한겹 벗겨내고 나니 저렇게 하얀 빗깔의 자태가 ㅋ.ㅋ
치킨과 같이 먹으면 맛이 좋다는 사장님의 말씀따라 ~!!
ㅋㅋ 제 여친님도 편하게 드시라고 잘 잘라놓고 ~!!
한번 먹어 볼까요~?! ^^
요롷게 파도 곁들여서 ~!! 입으로 슉~!!
바베큐라서 기름기도 별로 없고, 잘 익혀 주셔서 그런지
퍽퍽한 살들도 부드럽게 잘 넘어가더라구요 ~^^
껄껄....여자친구가 매운걸 잘 못먹어서, 양념은 제가 거의 다먹고 ㅋㅋ
소금 바베큐는 여자친구가 흡입을....+_+
먹다보니 어느새 없어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소금바베큐는...음!? 기름기를 잘 빼고 잘 익혀나온
치킨을 먹는 기분!?ㅎ 양념장까지 찍어드시면 짭짤하니
좋더라구요 ~ ^^
양념바베큐는 양념자체가 좀 매콤 합니다.!
불닭처럼 엄청 매운건 아니지만~! 약간은 강한 매운맛에
달달하기도 해서 .... 정말...맥주가 엄청 땡기더라구요 ㅠㅠ
(항상 차를 가지고 다녀서...=_= 술을 못마시는게 아쉬울 때가 많네요 ㅋㅋㅋ)
덤으로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7시전에 가면 주먹밥도 주신다고....ㅋㅋ
저희는 7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너무 배가 고파서...나오자마자 바로 다 흡입했습니다...ㅠㅠ)
왠지 한동안은 치맥이 생각날 때 자주 가지 싶습니다.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튼 !!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곧..!? 있으면 드실 저녁식사도 맛나게 챙겨 드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