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불금이네요~!!
이번 한주는 미세먼지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요..ㅜ
하늘도 내내 뿌옇고...
더불어 몸도 찌뿌두둥 하네요ㅎ
오늘하루 잘 보내고, 주말간에 잘 회복해야겠다는ㅎ
으쌰으쌰 하며! 출근길 타일러씨와 영어 한 문장 ~!!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먹었어 ~!
18년 3월 30일 - I eat a ton ~!
혼자 사신다는 신청자분께서
상다리가 부러지게 밥을 차려드시면
기분이 좋으시다고...ㅋ.ㅋ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하시다네요^^
저 표현은 매우 많이 먹었다는 표현이기에~!!
미국식으로는 위처럼 표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a ton' 은 무게를 젤 때 얘기하는 그 톤이
맞습니다. ㅋ.ㅋ 물론 정말 1톤을 먹었다는 건
아니구요.ㅎ 많다는 내용을 표현할 때 쓰인다고
해요 ^^ 덤으로 ~!!
I love you a ton~! 으로도 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