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하수입니다.
평소 블로깅을 자주하는 저에게 아이 아빠가 스팀잇을 권하기에 시작해 봅니다.
닉네임을 무얼로 할지 생각하다
문득 어릴 적 시골에서 보았던 밤하늘를 수놓은 은하수가 떠올라 은하수로 해 봅니다.
최근 몇일 사이 영작으로 글도 써보고 혼자서 포스팅을 해 보았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어 물어 보니...
다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아이 아빠도 아직 한달이 안된 뉴비라서...
스팀잇에 잘 적응할지 모르겠네요.
일상적인 이야기를 일기 적듯이 하나하나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나의 평범한 이야기가 다른 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첫걸음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