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 솔솔 그립습니다

jysss1256(41)
Published in
#kr
Words
51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1532283115066.jpg

파란 하늘가 높이 솟은 푸른 다리
소금산 출렁다리를 올렸다 보니
수십개의 나무 겨단을 오르면서
한낮의 더위속에
출렁다리를 왜 가야하지?
되내이던 때가 생각나고
출렁다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계곡에서 올라온
이유를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그 느낌은 ...
직접 올라온 사람만이 안다고 해도 되나요?

한여름 무더위를 이기는
법을 배우는 출렁다리 산책로를
권해 드리겠습니다

시원한 바람 솔솔 그립습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