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가 높이 솟은 푸른 다리 소금산 출렁다리를 올렸다 보니 수십개의 나무 겨단을 오르면서 한낮의 더위속에 출렁다리를 왜 가야하지? 되내이던 때가 생각나고 출렁다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계곡에서 올라온 이유를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그 느낌은 ... 직접 올라온 사람만이 안다고 해도 되나요?
한여름 무더위를 이기는 법을 배우는 출렁다리 산책로를 권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