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영킹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첫번째 칼을 소개시켜드려합니다.
저는 호텔조리학과를 가고싶어하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요리사지망생? 입니다.
요리사에게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인 제 칼입니다.
각마 최상급270mm 입니다!
칼은 찾아보니깐 비싼것들도 많더라고요..
유명쉐프님들의 칼은 30~50만원 넘는것들도
사용하시더라고요!
저는 첫번째 칼인 만큼! 애정을 담아서
사용하고 있는중이랍니다!
나중에 대학교에 입학할때쯤에는
20만원대 칼을 장만해보려고합니다!
여러분들도 가장 아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