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를 대표브랜드로한국과 중국에서 각가 288개, 129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MP그룹 주식의 상장폐지가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코스닥(KOSDAQ)은 2018년 12월 03일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고 MP그룹의 주식을 상장폐지 시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MP그룹 주식은 지난해 7월 정 전회장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하면서 거래가 정지되어 현재까지 거래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최대주주인 정우현 회장은 구속기소되었고 횡령 59억원, 배임 약 4억원이 추정되었습니다.
1심판결 결과 정우현 전 회장은 징역3년 집유4년, 사회봉사 200시간, 횡령금액 29억원이 인정되었습니다.
미스터피자 최근 실적
(출처: 영웅문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