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1년전에 내가 올린 내용이 너바나 앨범 재촬영 정보였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60926162919185?f=m
1년전에 내가 무엇을 했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이런 정보를 보여주니 참 정이 가게 되네요.
이전에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제가 페이스북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보의 양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여 주는
Customer Value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것같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고객이 원하는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 사업 모델로 구현되고 있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느 정도 까지 구현이 될 수 있을까요?
동일한 사람이지만, 아기때 사진이 더 정이 가네요.